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가 10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한국예술종합학교 구내 협의회 건물 현관에서 고 건 총리, 송태호 문체부 장관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공진협은 11일 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초대 위원장에 서기원씨를 호선형식으로 선임, 공식업무에 들어갈 방침이다.
지난 4월 개정된 영화진흥법과 공연법에 따라 폐지된 공연윤리위원회의 후신으로 출범한 공진협은 외국영화 수입 추천, 영화상영등급 부여,연소자 관람대상 공연물 및 외국인의 국내공연물 각본 심의, 외국음반, 비디오물 수입추천 및 비디오물 시청등급 부여, 광고선전물의 연소자 유해성 여부 확인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이에 앞서 정부는 대한민국 예술원의 추천을 받아 공진협 위원 15명을 위촉한 바 있다.
<원철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