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미쓰비시 상사등 日本 4개 회사는 집적회로(IC)카드를 사용하는 새로운 전자화폐를 곧 발행할 것을 검토중이라고 「日本經濟新聞」이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쓰비시 대변인의 말을 인용,이들 4개 회사는 내년에 1백만장의 전자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쓰비시, 도요타자동차, 일본석유, 패밀리마트등 4개 회사는 지난해 공동 IC카드 서비스를 위한 합작업체를 설립했다.
이에따라 이 전자화폐 소지 고객들은 일본석유의 주유소나 패밀리마트, 편의점에서 현금대신 IC카드를 자동판독기에 갖다대 읽게하고 물품을 구입하거나 전화를 걸 수 있게 된다.
4개사는 이와함께 이 전자화폐 소지자들에게 지불능력이나 소득수준에 따라 신용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이 신문이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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