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IP)사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교실이 열린다.
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은 오는 11일 하이텔 IP아카데미(go ips) 동호회 주최로 「IP로 1억을 벌자」는 주제로 창업교실을 연다고 9일 밝혔다.
한국PC통신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현직 IP와 PC통신업체의 IP개설 담당자들이 참여, 「IP의 개설과 제안서 작성법」, 「IP운영 사례발표」, 「IP제안과 예비IP가 알아야 할 것들」, 「IP기초와 정보원 계약」 등 정보제공 사업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하이텔 IP아카데미 동호회는 IP간의 정보교환과 친목도모를 목표로 지난 3월 개설돼 현재 약 1천2백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전문 IP사업 동호회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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