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테크놀로지(대표 구관영)는 기존 접시형 안테나에 비해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인 위성통신용 평면형 안테나<제품명:마니(MANI)>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외형을 평면형으로 제작해 안테나 구조물에 의한 장애가 없으며 지상으로부터 오는 잡음의 영향을 극소화해 전파 손실율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자회로를 내장한 저잡음 증폭기(LNB)를 안테나 뒷면에 설치해 태양 광선으로부터의 영향을 최소화해 전파 이득율을 향상시켰다.
에이스테크놀로지는 이 제품을 통신용 평면 안테나와 위성 TV수신 전용 안테나로 구분해 크기에 따라 총 7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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