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통신망 분야에 관한 사내 장인이라 할 수 있는 「데이콤 운용왕」을 뽑는 통신기술경진대회를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안양 통신국사에서 개최한다.
데이콤 경인운용센터와 위성지구국, 전국 지사 등 9개 부서에서 약 90여명이 참석해 현업에서 필요한 통신망 관련 기량을 겨루게 되는 이번 대회는 복합경기와 개별경기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총 8개 종목에 걸쳐 실시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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