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일반 가정에서 인터넷,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등을 이용해 홈페이지구축 및 전자앨범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가족을 위한 무료 패키지교육」을 전국 30여개 삼보컴퓨터 교육장인 「컴배움터」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10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3개월 동안 계속되는 이번 교육은 홈페이지구축, 전자앨범제작 및 실습 등을 온 가족이 함께 수강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프리팩」을 제공한다. 참가문의 37743574, 3653535.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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