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코리아(대표 장수진)는 이미지와 그래픽, 테스트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하나의 압축파일로 전송해 주는 PDF(Portable Document Format) 제작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캐니다 아벤자(Avenza)사의 맵퍼블리셔와 잼버디를 이용해 CAD나 카탈로그 등 대용량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전송하고 웹브라우저와 플러그인 프로그램만 있으면 해당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또 기존 이미지 파일보다 30~50%까지 압축해 전송하므로 대용량의 정보도 쉽게 전송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동영상 자료와 인덱싱 등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SNI코리아는 PDF를 이용해 온라인 매뉴얼, 사이버 카탈로그, 인터넷 학습지, CAD/CAM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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