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하창화)은 전국 군의관 및 조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상과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국산 의료용구 홍보 전시회를 7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국군의무사령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메디슨, 삼성GE의료기기, 동아엑스선기계, 일동메디텍, 중외메디칼, 한신메디칼 등 36개 업체가 참가해 초음파 영상진단기, X선 촬영장치, 수술대 등 1백여종의 국산 의료기기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방부 군수국, 국방부 보건환경관실, 각 군 의무감 및 의무병과 장교, 한미연합사 의무병과 장교, 의무사령부 및 예하 병원 전 의무병과 장교 및 하사관 등 약 5백여명의 군 관계자가 참관할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