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박정인)는 6일 갤로퍼 순찰차 1백56대를 제작, 경찰청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납품한 순찰차는 갤로퍼Ⅱ 터보디젤 STD 5인승을 기본으로 경광등과 서치라이트,무전기앰프등을 탑재하고 있다.
경찰 순찰차량이 지프형으로 채택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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