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힘정보(대표 최만호)는 지난달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출시한 소규모 인트라넷 구축용 프로그램 및 하드웨어 일괄솔루션인 「웹저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인트라넷 솔루션은 네트웍구축을 완료한 각 기업이나 단체들이 사용중인 인트라넷외에 내부용 웍그룹서버나 소규모사무실 커뮤니케이션 구축할경우에 별도 서버로서의 기능을 하도록 개발된 점이 특징이다.
「웹저버」는 기존 인트라넷 구축과정과는 달리 웍그룹 인트라넷 서버이면서도 15분이내에 설치할수 있는 것을 비롯해 초당 50건의 접속이 가능하며, 기존 시스템이 갖춘 웍그룹 사이트내에서의 문서, 자료 공유기능,특정안건이나 주제에대한 토의, 편집 기능등을 모두 갖췄다. 또 이 제품은 이미 구축된 인트라넷과도 연계해 기본적인 웹브라우저를 사용한 부서간 문서교환 및 인트라넷간 통합을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들이 네트웍관리자 도움없이 네트웍상에 원하는 자료를 올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포힘은 대기업의 각 부서,해외지방 사무소사업장,보험사,지자체등 소규모 인트라넷 서버구축솔루션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이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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