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대표 강병호)는 유로시장에서 만기 10년, 표면금리 0.5%, 전환 프리미엄 1.3%, 중도상환 수익률 연 7.371%인 1억달러 규모 해외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주)대우는 최근 국내 우량기업들의 해외전환사태 발행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상황에서 유로시장 투자자들에게 대우의 「세계경영」의 성과와 성장가능성, 높은 수익성을 집중 홍보해 이같은 성공을 거둘수 있었다고 6일 밝혔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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