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리듐코리아(주)와 한국통신의 위성휴대통신사업을 가허가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기업들에 대한 국내사업 가허가를 계기로 범세계적인 통신망 구축을 위한 국제적 컨소시엄으로 추진중인 위성휴대통신(GMPCS) 국내외사업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한편, 정부는 (즈)데이콤이 신청한 글로벌스타사업 거허가 문제는 사업계획서 내용을 보완해 제출토록 하고 보완자료 제출이 완료되는대로 심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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