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컴(대표 최문철)이 이달부터 올해말까지 미국 에이컴사에 3백억여원 규모의 무선 근거리통신망(LAN) 장비를 수출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장비는 2.4GHz대 주파수대역으로 1초당 2메가비트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무선 LAN 카드로 갈륨비소 반도체 기술과 무선통신 기술을 결합했다.
레이컴이 이번에 수출키로한 제품은 지난 5월 미국 레이시온사에 공급한 무선 LAN 카드인 「KEY 96」과 동일 기종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