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남궁석)는 제1회 인터넷 전문가인증시험 결과 응시자 1백40명중 17명이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부문별 합격자는 전문검색사의 경우 71명이 응시해 13명이 합격했으며 정보설계사와 시스템관리사는 40명과 29명이 각각 응시해 3명과 1명의 합격자를 냈다.
특히 전문검색사의 합격자중에는 인터넷 관련 직종외에 각 분야별 전문가 응시도가 높았으며정보설계사와 시스템관리사는 인터넷 관련 현업 종사자들이 모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진흥협회는 이들 합격자들을 중심으로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인터넷아카데미 강사자격증을 부여할 게획이다. 또 각종 세미나와 워크샵 활동도 지원하기로 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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