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공명 영상진단장치(MRI) 등 의료공학기술개발에 1백45억원이 집중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선도기술(G7) 의료공학기술 개발사업으로 1백16개 과제를 선정, 총 1백45억7천1백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MRI의 초전도 마그네트 개발 등 4개 과제를 주요 전략과제(스타 프로젝트)로 선정해 중점 지원하고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PACS) 국내 규격 표준화에 관한 연구를 지정 과제로 선정했다.
복지부는 또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보행훈련 로봇」의 개발 등 복지형 과학기술 연구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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