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선 건조를 위한 첨단 제작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대우중공업은 최근 경남 거제시 옥포조선소에서 신영균 사장과 대한해운, 유공해운 등 LNG선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NG선 제작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총 2백45억원을 투자해 9개월만에 완공된 이 공장은 멤브레인형 LNG선 건조에 핵심이 되는 단열박스와 극저온의 LNG를 차단해주는 재질의 부품 및 LNG 운송, 하역용 비철배관 등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3개동으로 이뤄졌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