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선 건조를 위한 첨단 제작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대우중공업은 최근 경남 거제시 옥포조선소에서 신영균 사장과 대한해운, 유공해운 등 LNG선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NG선 제작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총 2백45억원을 투자해 9개월만에 완공된 이 공장은 멤브레인형 LNG선 건조에 핵심이 되는 단열박스와 극저온의 LNG를 차단해주는 재질의 부품 및 LNG 운송, 하역용 비철배관 등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3개동으로 이뤄졌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