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가전영업의 조직개편, 계열판매점 지원 등을 포함하는 대대적인 유통개혁안을 발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이달부로 전국의 8개 지역에 물류 전문회사를 설립하는 한편 의사결정의 신속화를 위해 가전영업조직내의 현행 통괄부 등을 폐지하는 등 조직간소화에 나선다.
계열 판매점과 관련해서는 사업분야를 통신이나 디지털AV 등 5개로 특화하는 동시에 본사에 이들을 전담하는 별도의 전문조직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소비자 요구의 다양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유통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가전양판점과 경합하는 계열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