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을 통해 상장사의 사업보고서나 공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전자공시 시스템 이용이 활발하다.
증권거래소는 1일 투자자들이 PC통신과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상장기업의 각종 공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지난 8월15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전자공시 시스템의 접속 건수는 현재까지 2만6천5백48건으로 하루 평균 5백65건이 접속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해외에서 접속된 건수도 8.9%인 2천3백63건에 달했다.
증권거래소는 12월 결산법인들의 반기 보고서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6월 결산법인의 사업 보고서를 전자공시 시스템을 통해 열람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