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유통 · 물류산업이 제조업에 비해 차별적인 지원이나 과도한 규제를 받고 있는 부문을 발굴, 제도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통상산업부는 최근의 조사결과 유통 및 물류산업은 금융부문에서 8개 과제, 세제 · 부담금 부문에서 16개 과제, 영업활동 · 인력부문에서 11개 과제 등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제조업에 비해 차별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