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클라언트서버에서 멀티미디어, 전자상거래에 이르는 솔루션을 대거 소개하는 「오픈 솔루션 97」 행사를 30일 개최했다.
이 회사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창원, 포항,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자사는 물론 협력업체와 독자 솔루션 공급업체(ISP)들이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어 정보통신 시장의 최신 흐름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오픈 솔루션 97 행사에 참여한 업체는 주최 당사자인 후지쯔를 포함해 한국사이베이스, BMC코리아, CA코리아 등 외국 주요 컴퓨터 업체 현지법인들과 사이버게이트인터내셔널, 한국정보시스템, 영림원, 한국정보시스템 등 독자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협력업체(ISP) 및 다우기술 등 수입 대리점 등 국내외의 30여개 정보통신 업체이다.
후지쯔와 협력업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컴퓨터 하드웨어를 시작으로 NMS(네트워크관리시스템), 인터넷/인트라넷,데이터웨어하우징, ERP(전사적자원관리), 4GL(4세대언어), 그룹웨어, 멀티미디어, 특화(vertical) 솔루션 9개 분야의 독자 솔루션을 소개한다.
오픈솔루션 97 행사에서는 이와 함께 후지쯔와 협력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통신 시장의 주요 이슈를 관심영역별로 진단하고 분석하는 세미나도 개최해 최근 정보통신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행사 규모가 가장 큰 서울에서는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에 걸쳐 주요 영역별로 인터넷/인트라넷, 버티칼 솔루션, 그룹웨어, ERP/4GL, SMS 등 5개의 트랙이 제공되며 부산, 대구, 창원 등 지방 주요 도시에서는 각 지방의 관심사항을 반영한 별도의 세미나가 개최된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