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넷(대표 김동빈)은 데이콤인터내셔날과 공동으로 PC통신과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서 제공해오던 정보통신 뉴스서비스인 「데이타프로데일리」를 다음달부터 인터넷을 통해서도 제공한다고 24 밝혔다.
이 서비스는 PC와 웍스테이션, 네트웍컴퓨터, 소프트웨어, 주변기기, 통신, 네트워킹 등 총 14개 분야로 나눠 미국 등 선진외국의 정보통신분야 기업체동향과 신기술 소식을 제공한다. 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데이타프로데일리 정보에 대한 검토결과를 함께 서비스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주제별, 키워드 등 다양한 검색기능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파워넷 홈페이지(powernet.co.kr)에 접속한 후 데이타프로데일리를 선택하면 된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