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이 종합물류정보망중 상용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한국PC통신은 한국통신이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입찰에서 선엔터프라이즈 5000 및 3000 장비를 제안,30억5천만원에 수주에 성공햇다고 24일 밝혔다.
종합물류정보망 구축사업은 한국통신이 시스템 구축전담사업자로 지정돼 시스템도입, 망구축,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3월 상용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PC통신은 올해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