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이 종합물류정보망중 상용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한국PC통신은 한국통신이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입찰에서 선엔터프라이즈 5000 및 3000 장비를 제안,30억5천만원에 수주에 성공햇다고 24일 밝혔다.
종합물류정보망 구축사업은 한국통신이 시스템 구축전담사업자로 지정돼 시스템도입, 망구축,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3월 상용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PC통신은 올해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