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대표 허진호)는 다음달 1일부터 서울 경기지역을 대상으로 56kbps 인터넷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우선 US로보틱스사의 X2기술을 채택하고 있어 이용자들은 X2 기술을 채용한 모뎀을 구입해야 한다.
아이네트는 앞으로 정식서비스를 개시하면서 락웰사의 K56플렉스 기술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의 접속번호는 34488383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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