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 기간통신사업자인 에어미디어(대표 장절준)가 최근 부산과 대구에 지역 사무소를 설립하고 오는 11월부터 영남지역 상용서비스에 나선다.
26일 에어미디어는 부산, 김해, 대구, 마산, 창원, 울산, 구미 등 영남권 주요 도시에 기지국 구축을 마무리하고 이동뱅킹 서비스, 무선신용카드조회 서비스, 현장 수발주 서비스 등 무선데이터 상용서비스를 오는 11월 1일부터 수도권지역과 동시에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에어미디어는 26일 영남지사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으며 영남지역 지사장에는 부산대 사범대학 교수를 지낸 김중웅 이사를 선임했다.부산지사 전화 (051)6455200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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