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전업체들이 최근 환율 상승으로 수출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정작 외국 바이어들이 공급가 인하 또는 결제통화 교체를 요구해오자 채산성 악화를 우려.
가전업계에 따르면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그동안 달러결제 방식으로 제품을 사갔던 동남아, 중남미지역 바이어들이 최근 달러가치가 오른 만큼 공급가를 깎아줄 것을 요구하는 사례가 잦아지고 있다고. 또 일부 바이어들은 공급가를 인하하지 않으면 거래처를 바꾸겠다고 횡포를 부리는 경우도 있다는 것.
그렇지만 원자재 등 일부 원가상승 요인을 안고 있는 가전업체들로서는 이같은 요구를 그대로 수용하기 곤란한 입장인데 수출확대를 위해서 무조건 무시할 수도 없어 고민.
<신화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