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보호산업의 기반확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보보호산업협의회」가 24일 한국정보호호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한 정보보호산업협의회는 앞으로 회원사간 정보 교류,전문 인력 양성,신기술연구등 분야에서 공동보조를 취하고 국내 정보보호산업의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 민간 자율기구로활동하게 된다.
정보보호산업협의회에는 정보보호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30여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회장에는 아이에스케이(ISK) 김성사장이, 부회장에는 아에스에스 김홍선사장과 신테크 신홍식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정보보호산업협의회는 앞으로 국내 정보보호산업발전을 위한 홍보업무를 비롯해 정보보호산업, 기술, 시장 등에 관한 조사통계 및 정보제공업무를 추진하고 정보보호관련 기술 연구 및 표준화업무를 주도하게 된다. 또한 국제협력 교류 및 ISO 등 국제기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동 할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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