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이네트웍스(대표 권영석)가 소형기업 및 가정(SOHO)용 라우터 「노티카 200」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최대 4명의 사용자들에게 종합정보통신망(ISDN)을 통한 인터넷 고속접속을 제공하는 장비로 10Mbps급 이더넷, ISDN기본접속군(BRI) 포트 각각 1개와 일반전화접속 포트 2개를 내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화, 팩스, 모뎀통신 등 각종 기능을 동시에제공한다.
「노티카 200」은 윈도95 기반의 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GIU)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구성 마법사가 탑재돼 설치및 사용이 간편한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TCP/IP 및 표준에 기반한 라우팅 프로토콜을 탑재, 스리콤, 어센드, 시스코시스템즈 등 타업체의 장비와 연동시켜 운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5백95달러(미국 소비자가격 기준)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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