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오는 29일부터 10월2일까지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97 국제 이동멀티미디어통신전(MoMuc 97)」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20여개국 5백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무선 비동기전송모드(ATM),광대역 무선망,무선망신호,이동멀티미디어시스템,이동 인터넷 프로토콜등 이동멀티미디어통신에 관련된 1백5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최신 기술 개발동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최근 자체 개발한 차세대 이동통신시스템인 IMT-2000 시제품을 출품할 계획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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