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가 환경 분야 시스템통합(SI)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LG소프트는 이를 위해 최근 「오폐수처리 자동제어시스템」을 개발,본격 공급에 들어간다고밝혔다.
LG소프트가 개발한 「오폐수처리 자동제어시스템」은 제품의 생산공정에서 필연적으로 오염물질을 효율적으로 제거하기위해 원수 유입에서 부터 약품 투입,침전,방류과정까지 각 공정마다온라인 수질자동측정기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수질상태를 측정하고 측정된 수질의 상태에 따라 컴퓨터 프로그램에의한 적정 약품을 투입함으로서 수동 처리로 인한 약품의 과다투입, 또는 부정확한 약품의 투입으로 인한 돌발적인 환경오염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도록 하는 환경오염 예방시스템이다.
LG소프트는 이시스템을 LG그룹 생산공장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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