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최대용)은 국내 처음으로 개발한 웹형 VOD 솔루션인 「매직 스트림」을 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공급했다.
이번에 한전정보네트웍이 공급한 VOD솔루션은 VOD서버 개발업체인 토미스(대표 진영돈)에서 개발한 「VS2000」 서버에 탑재된다.
한국과학기술원은 이 장비를 어학센터에 설치해 교수와 학생간의 원격수업 진행및 외국어 학습컨텐츠 제공,외국어 발음교정 및 원격시험등 멀티미디어 학습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초고속선도망과 연결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학습을 진행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KAIST에 공급되는 제품은 국산 VOD서버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했으며 웹상에서 비디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복원할수 있는게 특징이다.특히 화상회의 기능과 브로드캐스팅,인트라넷 환경의 각종 서비스 기능을 갖추고 있어 원격교육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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