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SW지원센터 설립

부산에 이어 광주에도 지역 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설립됐다.

정통부 산하 (재)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소장 유병배)는 광주시 북구 북촌동에 광주 지역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설립하고 23일 개소식을 가진다.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된 광주 지역소프트웨어 지원센터는 총 3백91평 규모로 창업지원실, 제품전시실, 문헌자료실, 세미나실, 교육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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