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자신문은 지난 82년 창간되어 지령 2천7백호를 넘긴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에게 정보통신분야의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줌으로써 우리나라의 정보화 수준을 높이는 등 정보사회를 선도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정보화 추진은 점화 단계에 진입하여 선진국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매진해 나가고 있으며 정보통신산업은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하면서 국제 경쟁력을 토대로 21세기 한국 경제발전을 주도할 미래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전자신문은 전문성과 신속, 정확성을 겸비한 정보통신매체로 확고한 위상을 확립하였고 각종 전시회를 주관함으로써 정보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정보통신부는 앞으로도 사회 전반의 정보화를 촉진하여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정보통신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전자신문이 국가사회 각 분야의 정보화를 촉진하고 정보통신산업 발전에 창조적인 역할을 다함으로써 21세기 정보사회를 이끄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전자신문의 창간 15주년을 거듭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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