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전자, 전기제조업체와 가전대리점에서 발생한 폐 스티로폼이 8천 1백30톤에 이르렀다.
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는 올 상반기 폐 스티로폼 발생량을 조사한 결과 전자, 전기제조업체가 4천4백20톤으로 6개 부문별 전체 조사대상업체들 가운데 가장 많은 폐 스티로폼을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가전대리점 역시 3천7백10톤의 폐 스티로폼을 배출해 전체 2만3백30톤의 폐 스티로폼 배출량중 전자, 전기관련 업체들이 40%를 넘는 폐 스티로폼을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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