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聯合> 마이크로소프트社는 윈도 98 운영체제를 당초 예정한 내년 1.4분기에서 2.4분기로 연기해 시판키로 했다고 회사 대변인이 최근 밝혔다.
캐럴 워커 대변인은 과거의 운영체제에 응용프로그램을 추가하는 작업으로 인해이같은 연기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워커 대변인은 당초 계획은 윈도 98을 내년 1.4분기부터 시판하고 추후에 윈도3.1 기술을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었으나, 판매를 2.4분기로 늦춰 3.1응용프로그램을 포함해 시판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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