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소프트(대표 유주한)는 기업내 정보자원을 통합해서 관리하고 공유하도록 해주는 「인트라워크그룹97 2.0」 버전을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섰고 12일 밝혔다.
인트라워크그룹 97 2.0 버전은 메일, 게시물, 전자결재등의 일반 그룹웨어 기능과 함께 개인정보관리(PIM) 개념을 웹으로 까지 확장한 Web정보관리(WIM) 기능을 채택, 사용자 책상 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정보를 워크그룹단위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워크그룹에서 사용하는 모든 정보를 웹브라우저 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 기능을 제공, 지방 및 해외에서 자신의 사내 메일을 확인하고 일정을 점검하고 입력하도록 했으며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와 웹으로 접속하는 클라이언트 사이에 미들웨어를 채택한 3계층 구조로 서버의 부하를 최소화하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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