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이상헌)이 노동부 산하 산재의료원에 종합의료정보시스템용으로 13대의 유닉스 서버(모델명 월드마크 4300)를 공급한다.
11일 한국NCR은 LGEDS시스템이 수주한 노동부 산하 산재의료원의 종합의료정보시스템 우선공급협상자로 선정돼 자사 유닉스서버 「월드마크 4300」 13대를 공급할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또 한국NCR은 유닉스 서버와 함께 미들웨어인 「탑엔드」와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인 「라이프키퍼」등 종합의료정보시스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게됐다.
산재의료원은 한국NCR의 유닉스 서버를 중심으로 본부 및 전국 10개병원을 고속통신망으로 연결해 원무자동화, 처방전달시스템등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