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창립 5주년 및 기네스기록 획득을 기념, 12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 한수위 페스티발」을 벌인다.
서울이동통신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93년에 가입해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휴일교통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주고 삐삐 분실고객에게는 중고삐삐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서울이동통신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tel.co.kr)를 통한 온라인 퀴즈쇼와 신규 가입자에 대한 풍성한 사은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