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산업(대표 황인길)은 11일 성수동 본사에서 기증서 전달식을 갖고 15억원 상당의 첨단 반도체장비를 전남대에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아남이 전남대 전자공학과에 기증한 장비들은 반도체제조 조립공정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첨단 와이어본더 장비다. 현재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내에 대규모 반도체공장을 가동중인 아남은 이번 장비기증을 통해 지역경제의 첨단화를 도모하고 산학연 협력체제를 활성화해나갈 방침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