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의 전용기 에어 포스 원이 공중납치된다는 시나리오하에 제작된 액션영화로 볼프강 페터슨이 감독했다. 테러에 대항하는 미합중국 대통령 제임스 마샬(해리슨 포드 분)의 용감무쌍한 활약을 그렸다.
미국에 의해 카자흐스탄 대통령궁에서 체포된 라덱 장군,그는 수많은 양민을 학살한 폭군이다.마샬은 라덱을 체포함과 동시에 테러에 대한 전폭적인 대응을 공언한다.그러나 마샬역시 상상을 초월한 대통령 전용기 납치극에 의해 테러의 대상이 된다. 주범은 라덱 추종자이자 구소련의 부활을 꿈꾸는 코슈노프(게리 올드만 분)다.
코슈노프의 인질로 전락,협박에 의해 라덱을 석방시켜줄 운명에 처한 미국 대통령 마샬의 특공무술과 사격술이 불을 뿜는다.에어 포스 원에 함께 탄 아내와 딸에 대한 마샬의 애정 또한 눈길을 끈다. 대통령의 젊음과 가족관계가 현 미국 대통령인 클린턴을 닮아있기 때문이다.(파라마운트,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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