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물류업체 DHL의 국내대리점인 일양익스프레스(대표 배광우)는 국내 동종업계로는 가장 먼저 한국판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지난 1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사무소 안내, DHL소개, 서비스 이용안내, 최신 국, 내외 뉴스, 고객의견 수렴과 발송예약, 발송물 배달결과를 알 수 있고 각 도시별 예상배달 소요시간 및 요금안내 등을 국문과 영문으로 제공한다.
국내 DHL의 홈페이지 접속주소는 http://www.dhl.co.kr이다.
일양익스프레스는 이번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을 계기로 이용자가 물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쉽게 검색, 활용할 수 있어 대외홍보와 함께 문의상담, 접수시간 등을 줄여 생산성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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