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협,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한국영화연구소,우리만화발전을 위한 연대모임,독립영화협의회,한국민족음악인협회 등 12개 민간단체들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에서 「표현의 자유 쟁취를 위한 문화예술인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표현의 자유탄압과 신자유주의 △창작활동에 있어서 표현의 자유에 관하여 △표현의 자유와 관련한 대응과 향후과제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영화, 음악, 문학, 통신과 관련한 토론의 장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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