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증권시세정보, 부동산뱅크, 토익학습정보 등 10여개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인터넷을 통해 유료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중에 천리안인터넷 홈페이지(http://www.chollian.net)를 통해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버 구축능력이 없는 중소 CP(컨텐츠제공업자)를 대상으로 천리안 웹서버를 임대하기로 했다.
천리안의 과금서비스는 텔넷접속을 통해 이용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머드게임 등은 종량제를,이용시간 확인이 불가능한 웹서비스는 하루 1백원에서 1천원의 일일 정액제 또는 월정액제로 구분해 제공할 계획이다.
또 내년 상반기까지는 웹브라우저상에서 서비스 이용시간을 확인, 종량제 유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천리안 홈페이지에 접속해 「유료 웹서비스」를 선택하고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한뒤 원하는 정보를 선택하면 된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