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군인공제회와 업무제휴, 군인 및 군무원들에게 개인휴대통신(PCS) 가입비 면제, 무료통화 등의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공인공제회는 이번 업무제휴에 따라 PCS 가입신청 접수와 단말기 대금 및 가입비 수납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월통화료의 3%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한통프리텔로부터 받는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4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5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6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7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8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9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
10
게임 콘솔 가격 인상 확산... 닌텐도 스위치2, 9월부터 75만8000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