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뉴스전문 케이블TV 채널로 24시간 방송을 하는 YTN(연합텔레비전뉴스)의 대주주가 연합통신(사장 김영일)에서 한전정보네트윅(사장 최대용)으로 바뀌게 됐다.
이번 주식인수는 YTN의 대주주인 연합통신이 지난 7월 보유주식의 매각을 제의함에 따라 연합통신이 보유하고 있는 YTN 주식 30%를 한전정보네트윅에서 인수하기로 합의하고 2일 가계약에 서명해 성사됐다.
한전정보네트윅은 이번 서명이 주식인수 가계약 체결인 만큼 앞으로 실사 등 확인절차를 거쳐 이달말께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른 시일 안에 YTN의 경영을 본 궤도에 올려놓도록 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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