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유선형 디자인을 채용한 전자식 더블데크 CD카세트 「아라조」(모델명 ACD-7700)을 개발, 3일부터 시판한다.
이 제품은 유선형의 3차원 디자인을 적용해 입체감이 뛰어나며 외관에 은회색을 입혀 시각적인 독특함을 강조하고 있다. 대우전자는 미국의 디자인 전문연구소인 프로그디자인(Frog Design)社와 공동 연구개발해 이 디자인을 완성했는데 앞으로 후속 CD카세트 모델도 이 디자인을 적용할 방침이다.
주요 기능을 보면 △총 30개국 방송채널을 기억하며 △라디오, 테이프, CD의 기능 선택도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자동 전환하고 △1데크, 2데크 자동 녹음과 고속 녹음기능과 △프로그램 편곡과 선곡 기능이 있다.
또 풀 로직 오토리버스 데크메커니즘을 채용했으며 수록곡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앞부분만 10초 동안 들려주는 자동 탐색기능도 있다. 소비자가격은 26만8천원이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