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명예기자들이 제공하는 온라인잡지 「천리안 온라인 캠퍼스저널(go CAMJ)」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데이콤은 최근 지난 1월부터 천리안으로 제공해 온 캠퍼스저널을 웹진 형식으로 개편해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http://camj.chollian.net)는 최근 기사는 물론 과거 기사까지 실시간으로 검색해 볼 수 있고 대학생들에게 유익한 인터넷 사이트와도 직접 연결해준다.
또 「신세계」 코너를 이용하면 한글 대화방과 토론방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각 기사마다 독자의 소리를 담당기자에게 직접 전달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매주 가볼만한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웹사이트 소개」서비스도 제공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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