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듐, 글로벌스타, 오딧세이, ICO 등 저궤도위성 이동통신(GMPCS)프로젝트의 주파수 대역이 분배됐다. 이에따라 이들 서비스에 대한 국내 가허가도 10월중순까지 이루어질 전망이다.
1일 정통부는 GMPCS에 필요한 주파수 대역을 상향 1610∼1626.5MHz,하향 2483.5∼2500MHz로 정하고 이번달 중에 허가신청서를 접수하여 오는 10월 중에 가허가,내년 상반기에 본허가를 내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통부는 또한 국내 사업자수는 국내 수요를 감안하여 시스템별로 1개 사업자를 원칙으로 하고 허가형태는 위성이동통신 서비스의 성격상 기간통신사업자로 분류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서 추진중인 GMPCS프로젝트는 SK텔레콤의 이리듐,현대전자, 데이콤의 글로벌스타,한국통신, 삼성전자, 신세기통신의 ICO,금호텔레콤과 대우가 추진중인 오딧세이 등 4개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