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브정보통신(대표 박규형)이 올초부터 3억원 정도를 들여 8백45∼8백49MHz(수신)/8백90∼8백94MHz(송신)의 주파수 대역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중계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주파수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전파 간섭 배제 필터를 채용했으며 중계기의 이득을 선형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이득 조절 기능과 출력 감시 기능 등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전원 자동제어 및 감시 기능 △온도 자동제어 기능 △원격 감시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