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우리나라와 경제개발 협력기구(OECD)회원국간 정보통신, 항공, 우주,광응용기기등 첨단 기술교류 협력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전망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OECD 회원국과의 기술교류 협력대상으로 정보통신, 항공 우주등 13개분야 5백개 기업 및 1백50개 유관기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교류 협력 분야 및 대상국가를 살펴보면 정보통신분야의 경우 호주와 뉴질랜드등 2개국이,광응용기기는 미국, 일본, 독일, 러시아등 4개국이 각각 꼽혔으며 항공, 우주는 벨기에, 스페인등 2개국이,센서류는 일본이,공장자동화는 미국과 포르투갈등 2개국이 선정됐다.
또 반도체 MMC(Mos Micro Chip)와 위성통신용 무선기기는미국이 기술교류 협력사업이 유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공은 이번에 조사된 결과를 국내 업계에 상세히 제공하고 해당기술의 교류를 희망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최종 기술협력이 이루어질 때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