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파워(대표 신용완)와 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미국 화인트파인사의 인터넷 화상회의 시스템인 「씨유씨미」 최신 버전인 3.0을 한글화해 국내 보급에 나섰다.
이 제품은 동영상과 음성의 압축해제기능을 대폭 강화,다자간 영상채팅및 회의시스템 구성이가능하며 인터넷폰,인텔 프로쉐어등 다른 화상회의 프로그램과도 호환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디지탈파워측은 이제품을 컴퓨터 관련잡지나 서적등에 부록으로 제공하거나 국내의 인터넷 서비스에 개설된 채팅방을 등록시켜 화상 채팅을 즐길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지역별 로 대리점을 선정해 보급한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장윤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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